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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이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노력, 재능, 성실을 포함해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이 있겠지만 역시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다. 100의 실력을 가졌더라도 그것을 50으로 홍보하는 사람보다는 50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 100으로 자신을 잘 포장하고 홍보해 이기는 것이 이 사회다. 혹자는 이런 현실들이 불합리하다고 말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현실은 이제 이 사회의 루트이자 공식으로 굳어져있는 냉혹한 진리다.

특히 연예계는 대중을 상대로 보여주는 서비스의 특성상 이런 홍보와 마케팅의 법칙이 더욱 깊숙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대형 매니지먼트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은 거의 대부분이 마치 정해진 수순처럼 스타가 된다. 그들이 그렇게 될 수 있는 이유는 언론이라는 든든한 배경 때문이다. 대중들이 선호할만한 이슈를 찾는 언론은 기존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합심한다. 그리고 그들이 내던져주는 연예인들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주목받게 만든다. 이렇게 대중은 언론이 소개시킨 연예인들을 곧 스타라고 인식하고, 우상으로 여기며 떠받들게 된다. 현재 시점에서 이런 방식으로 연예계에 언론을 이용한 마케팅과 홍보방법은 이 시장에서 떼놓을 수 없는 하나의 필수 과정이자 정석의 코스가 되었다.


박진영은 연예계에서 이런 법칙을 가장 제대로 이해한 인물이다. 그는 실력도 있었지만, 언론의 파괴력을 등에 업고 연예업계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대형 매니지먼트사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물론 그와 같은 선상에 있는 SM의 이수만, YG의 양현석 대표이사도 같은 과정을 거친 동지들이지만, 이들 모두 박진영이라는 인물이 언론을 이리저리 다루고 휘두르며 이용하는 솜씨에는 감히 맞설 수가 없다. 그만큼 박진영의 언론을 이용하는 능력은 그가 수없이 많은 곡을 찍어 내놓는 능력 이상으로 기가 막힐 정도의 예술이며 표본이다. 박진영은 영리하다. 앞서 말했듯 연예계와 언론은 결국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처럼 공생의 룰과 테두리 안에 있다. 몇몇 대중들이 이런 현실을 비판적으로 접근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런 목소리와 힘은 큰 탄력을 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대다수 대중들이 이미 익숙하게 자리 잡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큰 불평불만 없이 안정적으로 가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을 박진영은 여우처럼 영리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박진영이 이론적으로 훌륭한 사업가이고 영리한 인물인 것은 사실이지만, 생각할 줄 아는 대중의 입장에 서서 조금만 고심한다면 결코 그를 좋게 평가할 수는 없다. 분명히 박진영은 언론을 이용할 줄 아는 얼리 어답터이며 최고수이지만,  현실을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그는 가장 지독한 거짓말을 구사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사실 언론과 연예계의 이런 유착관계를 이해하는 입장이라면, 홍보와 마케팅에 약간의 과장이나 거짓이 들어가있는 현상을 납득해줘야 한다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최근의 박진영이 보여주고 있는 마케팅은 단순한 홍보만을 위한 과장을 뛰어 넘는다. 그 방법의 마수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컬트이자 자기 자신까지 속이는 기만이 되어가고 있다.

비를 한국인들'만' 보기에 가장 완성된 월드 스타로 만들어낸 이후 박진영은 언론을 단순한 홍보의 수단이 아닌 대중을 기만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명백하게 아닌 것을 언론의 힘으로 정말 존재하는 현실로 만든 그에게 성역은 없다. 특히 세계무대에 대한 그의 병적인 집착은 원더걸스를 미국 가수의 콘서트 게스트로 내보내면서도 미국을 정복했다는 상황으로 포장하고 싶어 하고, 알 켈리와 인간적인 아픔을 공유한 사이라고 떠벌리도록 만들었다. 거기에 미국 한 블로거의 포스팅을 가져와 미국 언론 전체가 그와 원더걸스를 주목하고 있는 것처럼 꾸미는 짓도 했다. 마치 한국 어느 블로그에 싱가포르 가수와 관련된 글이 포스팅되면, 그 가수가 한국에서 최고 인기가수로 주목 받고 있다는 우습지도 않은 논리까지 가져다 쓴 것이다.

또한 박진영의 이런 거짓된 월드 마케팅의 이면에는 어김없이 국가가 들어가 있다. 정말 실력과 노력으로 세계를 정복하기란 쉽지 않으니 오직 남은 것은 MADE IN KOREA라는 상표뿐이다. 2007년 당시 심형래가 몇 번의 눈물과 그럭저럭 눈에 통할만한 기술을 앞세워 형편없는 영화라도 이게 세계를 향한 도전이니까 다 봐달라고 했던 그런 국수주의적인 마케팅까지 박진영은 그대로 밟아간다. 마치 잘 차려진 코스요리를 음미하듯 언론 플레이마저 정석 코스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박진영의 미국에서의 도전 자체를 나쁘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중과 화합할 줄 모르는 반칙과 일방향적인 소통만 제시하고 있는 그의 언론 플레이는 이미 위험 수위에 다다른지 오래다. 그리고 그런 언론 플레이는 박진영의 진짜 미래에 잿빛만 제공할 것이 분명하다. 그는 스스로 자신이 사회적으로 통용된 수준의 애교 섞인 거짓말을 부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제 그의 말은 맛깔스럽지도 않고, 재미있지도 않으며, 거짓이 아니라 그냥 싸늘한 구라처럼 느껴진다. 이런 언론 플레이에만 맛을 들인 그가 진짜 실력으로 모든 상황을 극복하고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자신이 넘고자 했던 높은 벽을 언론 플레이의 반칙으로만 넘어서려는 그에 대한 기대치가 갑자기 추락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실이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고, 이를 보며 우리 스스로의 반성도 필요하다. 박진영이라는 인물이 이렇게까지 최악의 무리수를 연달아 벌이는 이유에는 대중의 잘못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언론을 이용한 반칙과 홍보가 통용되고 거짓을 애교로 받아주는 그동안의 잘못된 분위기가 만들어낸 비극이다. 정말 이제라도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마케팅이나 홍보, 언론을 이용해 대중을 세뇌시키는 거짓이 아닌, 진짜 실력이라는 것이 통용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만 하는 이유다.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편안하게 가는 것보다 조금 더 생각하면서 언론과 권력자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꼼꼼하게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다. 박진영을 위해서라도, 또 박진영을 뒤따라간 원더걸스를 비롯한 그의 소속 가수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나아가 거짓이 판치는 연예계의 이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일이다. 이제는 50이 아닌 100의 실력을 가진 인물을 먼저 바라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한 때다. 거짓은 거짓을 키울 뿐이고, 결국 더한 파국만 만들어낼 뿐이다. 더는 우리가 박진영이 말하는 숱한 거짓말들을 신뢰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PS

글의 근거인 언플에 대한 비판은 누구도 아닌 기자들이 쓴 내용들을 근거로 가져온 겁니다. 기자가 쓴 글을 토대로 개인이 감상을 좀 말했다고 다른 이도 아니고 기자가 날뛰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우습긴 하네요. 모 블로그 포스팅의 예는 그 사람의 영향력을 말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 개인이 포스팅 했다고 미국의 대중이 주목을 하네 어쩌네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 짓거리가 우습다고 해석한 것입니다. 제 글의 초점이 언론 플레이에 있었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맞죠. 그런데 무슨 모 블로거는 잘났네 어쩌네 어떻게 한국 블로거 따위와 비교를 하네 마네. - 저는 특정 블로거를 거론한 적도 없습니다 - 이 멍청한 이해는 그 기자분이 난독증이 있어서 그렇게 받아들였다고 해석하고 싶지만, 일하는 신문사 계열을 보아하니 그렇게 왜곡해 해석하는 것이 본래 직업이신 분 같기도 하네요 ^^

그리고 저는 잘난 기자가 아닌 블로거라서 한계가 있습니다. 다행인건 잘난 기자가 아니라 내가 잘났다고 말하고 다니지는 않는다는 점이고, 최소한 제 개인 블로그에 법범자로 의심 받는 자기 사장 옹호하는 더러운 짓거리는 안한다는 점이죠. 또 비인격적인 찌질이도 아니라 남의 글을 보고 비웃음을 터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커넥션 가진 기자가 블로그 스피어까지 기어 들어와 난리 치는 꼬라지가 제가 본문에서 말한 그 연계를 상징해주고 있는 것 같아 피식 웃음이 터지네요. 모 기자가 쓴 글을 보니 새삼 제가 그런 기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더욱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부족한 긴 글 읽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자기 직업적 소질을 발휘해 그대로 베껴 왜곡해 받아 적느라 아주 긴~~~~시간 쓰신 J 신문 기자님께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

PS2

계속 제 블로그에서 차단 당했다고 다른 곳에서 찌질대는 분들 많더군요. 상대방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없이 비방 섞인 표현으로 공격하는 이에겐 저도 같은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댓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제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댓글을 삭제하거나 차단하지 않습니다. 글이 삭제당하고 차단당한 사람은 내 댓글 삭제, 차단 당했다고 찌질댈 시간에 자기가 무슨 댓글을 적었는지 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자기는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서 상대에게만 예의를 바라는 덜 떨어진 저능아들이 이 세상에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PS3

저는 지금 제가 비판 받는다고 화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껏 비판이야 얼마든지 받아왔고, 블로그 특성상 제 맘에 안든다고 욕 날리는 비인격적인 쓰레기들의 비난도 자주 받아왔죠. 제가 그런거 생각 못하고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일반 블로거도 아니고 블로그보다 훨씬 힘이 강한 지면으로 각종 똥을 싸질러놓는 그 따위 작자가 근엄한 척 어른인 척 뚫어진 입이라고 나불대는 태도가 우스운 겁니다. 그 사람 글을 잘 읽어보세요. 논조 자체가 블로그들 참 문제 많네요. 이게 왜 여론의 힘이 있는건지요. 마치 우위에 있는 양 블로거를 아주 깔보듯 글을 싸질러놓았죠. 그러는 그 잘난 기자라는 자신은? 지면으로 지금껏 무슨 말들을 지껄여 왔을까요? 뭐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정치 블로그에 조xx씨가 강림하셔서 요즘 참 블로그 문제 많아요. 왜 이딴 글을 쓰나요?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 말을 설득력있게 받아들이실 수 있겠습니까? 지나 직업적인 윤리의식을 가지고 잘하면서 블로거를 욕해야죠. 온 몸에 똥을 잔뜩 묻혀놓은 개새끼가 상대방을 깔보며 왈왈 짖어댄다고 그게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냥 개새끼가 짖는구나 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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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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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손관현 2009.07.05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공감 100%로다. 비의 언론 플레이를 보며 토할 것 같았는데

    뉘미럴 마이클 잭슨이 언플하디?

    • 관현아 2009.07.12 16:39  수정/삭제 댓글주소

      말은 똑바로 하세요 비는 언플 한번도 안했네요 ,, 제발 했으면 좋겠다....... 박진영씨가 언플했겠죠 ^^ 하하하하하하

  3. 아무리 그래도 마케팅으로 먹고 사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수만이 초고수인듯
    그리고 너무 악의적으로 편향된 글 같아서 아쉽네요.

  4. 재미있게 읽었어요. 공감가는 부분들도 많아요.

    비난이 아니라 비판인데 비난으로 받아들여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겠네요-

    악의를 가지고 쓴 글 같지도 않구요.

    항상 소신을 가지고 글쓰시는 것 같아요.

    화이팅.

  5. 정성철 2009.07.06 09: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단지 선입견에 의한 사견으로 보입니다만...

    일단 생각있는 대중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시는것부터 거부감이 듭니다.

    어떤 연예인의 폭발적인 대중의 인기와 또 어떤 한 개인의 체감 또는 실감에 무슨 함수 관계 같이 있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좀 더 지각있는 사람이라면 비판을 해야 할 건 박진영이 아니라 언론이라고 생각하는 건 저 뿐일까요? 언론을 너무 과소 평가하시는 듯....

  6. 그렇군요...그런데 연예계를 포함해 많은 분야에서 마케팅이라는 것은 없어서 않되는 중요한 분야이죠. 뭐 마케팅을 위해 해외 시장에 도전한 것인지, 해외 시장을 도전하면서 그를 이용해 마케팅을 하는지는 솔직히 판단하기 힘들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어느 많은 기획사들이 엄두도 내지 못했던 적극적인 미국 시장의 공략 자체는 높이 평가 할만하죠. 박진영 본인이 미국 시장을 개척하든 박진영의 뜻을 이어 받은 다른 기획사에서 성공을 하든, 새로운 시장에 도전 하기위한 프론티어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7. dragonlobby 2009.07.08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쩜 제가 박진영을 싫어하는 이유를(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 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나내요.ㅠ.ㅠ)
    정확하게 찝어 놓으셨군요.

    저도 미국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게 아니라
    미국 시장을 개척한다는 미명하에 발만 잠깐 담그고
    천재적인 언론플레이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한국에서 이용해먹는데 있죠.

    물론 그 이면에는 개념없는 기자들이 한 몫 거들고요.

  8. 꼬고랑 2009.07.08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글에 무한한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박진영과 비를 치가 떨리게 싫어하는 한 사람으로 속이 시원한 글입니다..
    언론에 놀아나는 대중들 참 한심하구요..
    박진영과 비의 끝없는 거짓말과 한국팬의 무지한 추종자들을 등에 없고
    하늘을 치솟는 그들의 거만함에 그들과 관련된 쓰.레.기같은 기사들에 치를 떱니다...
    예리한 비판 감사합니다...

  9. 하하하하~

    PS부분을 읽으면서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뷰라님의 그 개인적인 견해에 무한한 찬사를 보냅니다!!

  10. 예리한 분석이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11. 다른건 몰라도 '월드스타비'가 극히 과장됐다는건 계속 생각해왔었음. 비가 국내에서 제대로 전국민이 아는 히트곡이라도 낸 적이 있나요? 해외에서도 비 모르는 사람 천지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12 16: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 진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댓글 욀케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저 월드스타 타령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외에서 비 아무도 모른덱 ㅋㅋㅋㅋㅋ 해외는 가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미칠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할래 안티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창의적인 걸로 가져와봐 ㅋㅋㅋㅋ 워너브라더스가 알고보면 마이너회사라던가 더 말도안되는것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히트곡 타령 ㅋㅋㅋㅋㅋㅋ 안티아니라고 발뺌하지마라 딱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inism은 히트곡 아니곡 뭐지 i do는 안녕이란 말대신은??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이게 it's raining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티는 제발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청년시대 2009.07.12 14: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상당한 분석력과 상황파악 능력이 있으시네요. 박진영이 언론전공자로 언론플레이의 귀재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자사 소속 연예인은 언론으로 띄우기를, 반대점에 서있는 타사 소속 연예인은 지속적으로 언론으로 죽이기를 시도하죠. 가장 큰 예가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입니다.
    두 그룹의 관련기사 같은 걸 비교해보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원더걸스가 별것도 아닌걸로 좋은 기사 올라오는데 반해 소녀시대는 별것도 아닌걸로 네거티브성 기사가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솔직히 외모나 실력이나 원더걸스가 더 못하는데두요. 정말 치밀하고 무서운 사람들이죠. JYP..
    게다가 언플 하다 하다 이제 과대포장에 기만으로 팬들을 속이고 있으니 우리를 바보취급하는걸로 보여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개인의 실력을 키우기 보다 어떻게 언론에서 띄워서 대단하게 보이게 하나 이것을 신경쓰는거 같아 jyp기획사 자체가 마음에 안듭니다

  13. 비를 한국인들'만' 보기에 가장 완성된 월드 스타로 만들어낸 이후 ??????
    > 비가 아시아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는건 모르시나요? 월드스타요? 그거 박진영도 비도 아닌 언론이 만들어 낸 수식어입니다. 아시아라고 월드스타가 아니라고요? 올해 11월 25일 다르 배우들과는 '다르게' 헐리웃 순수자본에 워너브라더스의 메이져급 영화가 개봉합니다, 팝스타에 대한 편견 가득한 그'나라'에서 말이죠. 한국의 팝스타 비를 액션영화의 주인공으로 썼습니다. 이게 2006년 글이거나 2007년 글이라면 참겠는데요, 2009년 글이네요 ^^ 저 솔직히 비팬인데요 좀 짜증나네요 박진영에 대해 포스팅한 글좀 읽어보려다가 되려 기분만 뭐같이 되고 가네요 ^^ 뭐, 한국인들 어디 가겠습니까? 어딜가나 자기스타 자기나라 까는 인간들인데요. 제가 너무 부풀려서 저 문장해석했나봐요, 위에 비가 월드스타니 뭐니 과장되서 짜증난다는 몇몇 찌질이들 보니 화가나서요 ^^ 이해해 주세요~

  14. 진짜 궁금하다 2009.07.12 1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쓰신분말구요, 위에 댓글다는 몇몇분들 제발' 월드스타'타령 좀 그만하시죠?
    비가 언제 '저는 월드스타입니다' 했습니까? 또 괜히 할말없어서 집에 쳐박혀 계시지말구요 영상자료나 기사자료 가져와봐요 그럼 나도 입쳐닥고 있을께요
    괜히 비만 욕쳐듣는 기분이네요 ,

    그리고 이제 두고봅시다 . 11월25일 무슨 결과가 나올지..................

    언론들과 몇몇찌질이들 한테 놀아난것들 ㅉㅉㅉ... 안타깝다...

    • 음;; 2009.07.13 10:46  수정/삭제 댓글주소

      본인이 입으로 난 월드스타요
      라고 말하면 당연히 욕먹자나요;;

      자기를 미워하지 않게
      간접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거죠~

      무릎팍에서 많이 그러던데요

  15. 뉴요커 2009.07.15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아무것도 신경 안쓴다...제발 원더걸스 라이브 실력좀 제대로 쌓아놓고 노래좀 불렀으면 좋겠다. 진짜 불안하다. 미국 가수들 정말 가창력 있는 가수들이 즐비한 곳인데...그냥 섹시함으로 밀어 부쳐 나온다는게 과연 제대로 되어 가는 것인지 의심이 간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은 좀 이르지 않았나 싶다. 차라리 라이브는 소녀시대가 훨씬 낫다. 아니면 2NE1, 에프터스쿨이 원더걸스 보다는 라이브가 낫다.

  16. 류정이 2009.07.15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뭐 딴거보다는 추신에 언급된 J신문사가 꼭 그 JS일보 같애서 이 글에 추천 눌렀을 뿐이고...

  17. 공감합니다 2009.07.17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저도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저는 쓰다보면 늘 딴길로 새거나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와서 읽어야겠어요^^ JYP의 언플 수법은 정말 획기적이다 싶을 정도로 치밀해서 꼴깍 속아넘어가게 되더라구요^^

  18. 내생각 2009.07.18 06: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댓글에 금칙어 설정해 놓으셨던데
    무슨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왜 내 글에 금칙어가 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나쁜말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그런데 뷰라님은 PS에 기자들을 너무 심하게 욕하고 있는데
    저 정도면 금칙어에 당연히 걸리겠죠??
    댓글에 금칙어 설정해 놓은 정도면
    블로그에도 그 정도 수준은 지켜주시길..

  19. 이희순 2009.07.23 1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후련하다. 그래도 박진영이 거짓말을 한거라곤? 하긴 매스컴에서 알아서 홍보를 해주니... 본인은 싫진 않겠죠 뭐.... 어제 원더걸스 얘기가 뉴스에 나오는걸 보고 좀 당황했는데 정말로 미국 대륙을 평정한 느낌이 ㅎㅎ

  20. 어린콩 2009.07.25 14: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의견을 단 것을 가지고 이래 저래 이야기 하기보다는 그냥 안 읽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공감가는 내용이고 좋은 지적이었습니다. 동감합니다.

  21. 동감가는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상당.
    개인블로그글이라 그런지 굉장히 편중되있군
    기자들이 제이와이피랑 합세해서 언플을 했다기보다
    기자들이 신나서 떠드는거 아님??
    그리고 언론플레이 해서 정말 원더걸스가 미국을 집어삼켰다고 믿는대중은
    없을듯..
    그리고 누구나 저정도 머리가 돌아가야 저바닥에서 살아남는다.
    대중을 쥐락펴락할수 있는 능력자가 트렌드를 이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