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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아직도 뭐랄까. 대한민국은 여성의 성형에는 관대하지만 남성의 성형에는 관대하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솔비도 당당하게 성형했다고 밝혔고, 한국에서 남자 연예인은 성형했다고 밝힌 남자 연예인이 많았나. 내 기억엔 환희밖에 없어서.......


(그냥 한 주 쉬지..... 왜 저러나 했는데.....)


(훼이크다! 이 xx들아! 변신과정까지 소요된 시간 일주일....)

이젠 남자 스타도 성형을 했으면 성형을 했다고 당당하게 밝혀야 한다. 아무래도 남자는 그러질 못하는 것 같아서. 하긴 환희도 밝히고 싶어서 밝힌건 절대 아닐거야. 너무 티가 나서 어쩔수 없이 밝힌거겠지.


(매스컴이 조장한 외모 지상주의를)


(멋지게 극복)

참고로 필자도 2004년도에 모 성형외과에서 성형시술을 받은 경험이 한 번 있쓰요. 물론 눈, 코, 입 고치러 간건 아니었고 얼굴에 흉터가 남아있어서 제거하러 갔었음. 그리고 병원에서 나왔을때.


(돈만 날렸다는걸 깨달았지......)

그때 치료받는답시고 성형외과에 가면 정말 여자보다 남자가 더 시글시글했다. 세상엔 의외로 성형한 남자들이 많은가보다. 나보다 잘생긴 남자들이 세상에 많은 것도 아마 그것 때문이겠지.


누구나 잘생겨지고 예뻐지고 싶은건 같은 마음일듯. 돈이 없어서 성형할 생각은 없지만, 열심히 기도해서 잘생겨지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미니홈피 메인제목은 이걸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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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