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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에 포스팅한 관련 글 당사자인 이시영님과 직접 전화통화를 나눴습니다.  당사자께서 제가 가졌던 의문을 직접 풀어주시며 정중하게 포스팅을 내려달라고 요청하셨고, 저 또한 제가 쓴 글의 내용에 몇 부분의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기에 이를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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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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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며 2009.07.14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커플인거 감추면 감춘다고 뭐라하고
    커플인거 드러내면 너무 나댄다고 뭐라하고
    연예인들도 참 힘들겠어요

    저는 이시영전진 팬은 아니지만,
    뷰라님 글보구선..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뷰라님 말씀처럼 요즘 되는일 없는 두 사람인데.. 그냥 좀 봐줍시다..

  3. 잘 읽고 갑니다.
    두 사람의 행운을 빕니다.

  4. 그냥... 2009.07.14 09: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영 앞뒤가 맞지 않는 글을 보는것 같네요..
    마치 깔려고 작정하고 거기에다가 글을 맞춘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시영이 영화홍보를 하러 티비를 나왔던 어쨌던..
    주된 관심사가 연인사이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또 많은 사람들도 가상부부에서 현실의 연인이 된 것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있고..

    너무 까니깐 솔직히 그둘이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5. 친구짱 2009.07.14 1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진.이시영이 이젠 뷰라님 비판 레이다에 들어왔군요.. 전 이들의 팬 아니지만, 사귀고 공개하는거 보기좋습니다. 심하게 이슈화되는 것은 결코 이들이 원하서 라기보단 언론이 가만히 두지 않는 측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두사람 잘 어울리고, 성격도 괜찮으거 같고..., 이렇게 까지 까기위한 글을 쓸 필요있나요? 그냥 좋 놔주시죠.. 항상 뷰라님은 뭐든지 까기위해 무진장 노력하는 듯 해서 안타깝단 생각까지 드네요..

    전에 친구, 우리들의 전설 리뷰잘봤습니다...아직도 드라마 친구 보고 있나요? 보시는데, 전번 리뷰에 쓴것처럼 아직도 생각하시나요? 이젠 좀 잘못을 인정하고, 친구에 대해서 재조명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제껏, 나온 어떤 드라마들(대부분 매우 수준 낮은)속에서, 이런 드라마가 나온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유치하고, 진부하고, 단순하고, 막장수준의 들마가 난무하는 시대에 말이죠....
    끝까지 감독님이 드라마의 호흡을 일정하게 하면, 명작하나 탄생할거 같더군요..
    전에 쓰신 친구 리뷰글 읽고,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다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재조명해 주세요

  6. 페이던트 2009.07.14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뷰라님 글 평소 잘 읽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리뷰는 그닥 공감하지 못해서 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젊은 두사람이 공개적으로 연애하는게 그렇게 잘 못 일까요? 더구나 '공개'라고 한다면 윗분 말씀처럼 타블로커플이 공개 정도가 훨씬 깊고 잦습니다. 또한 오랜 공개커플인 유지태커플도 마찬가지이고 가장 심한 공효진커플의 사귐과 헤어짐의 반복도 많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그런것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좋다는데 왜 사귐에 있어 공개를 못하겠습니까? 또한 사귀다 헤어질수도 있는 것이 남녀지사 이구요. 꼭 '연애'를 '전략적'으로만 이해 하시려 하시는 뷰라님의 견해는 너무 구태의연한것 같네요.

    애초 두사람이 말을 맞추고 공개하기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신인인 이시영네 소속사에서 전진이 국내에 없을때 먼저 기사를 터트리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신인인 이시영이 전진을 이용하려나 보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시영을 이해하기로 한것인지 배려할려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뒤 늦게라도 전진 역시도 두사람이 사귄다고 담백하게 인정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좋아 보이더군요.

    물론, 이시영이 최근 몇몇 방송에 나와서 전진을 '이용'하는 듯한 방송태도는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이지만, 말 그대로 신인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죠. 전진 입장에서야 그닥 좋을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조금쯤은 자신을 '희생'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두사람이 같이 나와서 내내 자신들을 연애로 홍보한 것도 아니고 그저 싸이에서 알콩달콩 다른 젊은 사람들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을 내 보이는것일 뿐인데 그정도도 못하겠습니까?

    이시영이 방송에 나와서 연애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쓰는 부분이 잘 못 되었다고 지적 하실려거든 그 부분만 조심하는게 좋겠다고 말씀하시는게 옳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시영 전진의 팬들이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이시영 전진 저 두사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분위기던데 뷰라님는 너무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보신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요즘같이 살기 팍팍한때 저렇게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귀는 사람들을 보면 저는 참 좋아 보이던데 말이지요. 뷰라님께서도 삶이 팍팍하고 지겨울때 사랑에 잠시 마음을 주시면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꼭 이성간의 사랑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7. 이런걸로 비호감 ? 솔직한게 죄는 아니지... 어떤사람들은 이용하는 듯 보이네 어쩌네 해도 결국 남녀관계에 제3자가 끼어든다는것 자체가 웃기는거 아닌가? 전진이시영 부모님도 조용한마당에...

  8. 난 보기만 좋던데 별걸다

  9. 두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하는데,
    일단은 당분간 두분의 활동을 계속 봐야져, 뭐...
    좋은 소식들이 들렸으면 하는 마음...
    뷰라님 활기찬 오후 되세여...

  10. 뭐저정도가지고 비호감어쩌구하네;;
    배아픈가

  11. 뭔가 대단히 잘못알고 계시는게 이시영같은 경우 열애설이 난 이후 <오감도>영화홍보차
    잡혀있던 인터뷰들이랑 예능 프로 다 취소시키기까지 한걸로 압니다.

    얼마전에 전진이랑 찍은 사진도 한번 미니홈피에 올렸다가 그게 기사화되니 곧 바로 내린걸로
    알고 있구요.열애설이 터진 이후 이시영이 출연한 예능 프로가 야심만만이랑 세바퀴 두개인걸로
    아는데 이 둘 모두 열애설 터지기 전에 이미 스케쥴이 잡혀있었다고 합니다.

    이시영이나 전진이나 열애설이 난 이후로 딱히 그걸 이용해보겠다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지
    않고 오히려 진화시키는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뭘 근거로 이런 글을 쓰시는건지
    모르겠네요.

  12. 열애설엔 항상 많은 말들이 따르네요.
    궂은 날씹니다. 활기찬 오후되시길...

  13. 둘이 사랑하고 해피엔딩이 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둘 다 이미지에 타격이 크겠지요.
    남녀 관계는 결혼하기 까지는 잘 모르는 일이니.///

  14.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어느정도 오픈하는 마인드는 찬성할수는 있으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점이 있다면 좀 생각해봐야 할것같네요.

  15. 자신의 사생활조차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이 들 때는...
    예쁜만남을 응원하고 싶던 순수한 마음이..
    좀 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 열애나 스캔들을 홍보나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연예인분들이 종종 계시던데...
    개인의 전략이라 뭐라 하긴 뭣하지만.. 조금 안 좋게 보일 때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16. 랑랑랄 2009.07.15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른사람들시선보다는서로사랑하면서
    즐겁게사세요!이쁜사랑하세요~!

  17. 그건 님생각이구요 2009.07.15 1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로그가 지극히~개인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면서 님을 이해해보렵니다.
    전진이시영팬은 아닌데, 비호감넘어선건 아닌데.......처음들었음.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옷.. 진짜 통화하신거에요~ 부럽습니다.~

    글쓰다보면 가끔 실수할때도 있어요~ 괜찮아요 토닥토닥~:)

  20. 머릿글 2009.08.05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못된거 인정해서 글을 내렸으면.
    머릿글을 내려야지
    머릿글이 가장 큰 상처가 될 듯한데.
    글쓴이 정말 잔인하네.

  21. 그러게.. 2009.09.02 08: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머릿글은 왜 안내리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