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상반기 최고 화제작 꽃보다 남자는 주연으로 출연했던 F4 멤버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모두를 원래 자신이 있었던 위치보다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냈다. 그러나 굳이 그 중에서 당초 기대나 생각했던 것보다 못한 수치의 잔잔함에 그친 멤버를 한 명 지목해 꼽는다면, 과연 누가 선택될 수 있을까. 아마 아이돌 SS501의 리더이자 극에서 윤지후 역을 맡았던 김현중이 손에 꼽히게 될 것이다.

꽃남이 끝난 이후 김현중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적절한 방법으로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고 있다. 꽃남 이전까지 무명이었던 이민호는 단숨에 강동원, 조인성급의 스타로 등극해 차분히 차기작을 고르고 있고, 하이킥에서 이순재에게 밥숟가락으로 머리를 얻어맞는 이미지로만 기억되던 김범은, 차세대 훈남 주자로 거듭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쉴 틈 없이 달려가고 있다. 그룹 티맥스 출신의 김준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 미약했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던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과는 달리 지금 김현중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개인적인 활동에서 어떤 포인트나 지점을 찾아 대중들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고, 이는 당초 꽃남이 시작했을 당시 그가 F4 멤버 중 최고의 인지도와 인기를 가졌던 스타라는 점에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의 김현중은 활동을 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활동하는 것도 아닌 미지근한 상태에서 전혀 발전을 이뤄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반복하고 있다. 이도 저도 아닌 깊은 미궁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김현중은 이렇게 개인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은 상태로 부진한 모습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것일까. 이는 그에게 채워진 SS501이라는 족쇄 때문이다. 지난해 김현중이 제외된 상태에서 3인조로 깜짝 변신을 시도해, 두 곡을 연달아 히트시켰던 SS501은, 이런 성과를 거둔지 반년 만에 김현중이 돌아온 상태에서 곧 컴백해 5인조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SS501 활동이 과연 ‘꽃남’ 김현중에게 득 될 부분이 있는지 의문이다. 사실 SS501은 지금껏 김현중이 애써 만든 꽃남 열풍을 허상으로 만들 위험까지 안고 있는 폭탄에 가깝다.

그동안 SS501은 김현중을 위한 김현중만의 원맨 그룹이었다. 데뷔 당시 그들은 동방신기의 라이벌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으나 딱 그 지점의 더 이상의 발전 없는 모습에서 그치고 말았다. 이는 소속사 선배 그룹이었던 젝스키스가 해체될 까지 HOT라는 라이벌의 벽을 넘지 못한 것과 같았다. 거기에 화려한 모습으로 아이돌 시장에 등장한 빅뱅과 슈퍼주니어는, 그나마 2인자 위치는 보장되었던 젝스키스와는 달리 SS501의 위치를 끝없이 흔들고 위협하는 불안요소가 되었다. 그들의 2집 타이틀곡 데자뷰는 90년대 시절 폼잡던 아이돌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준 시대를 역행하는 노래였고, 곡의 인기는 슈퍼주니어가 트로트 가수로 깜짝 전환해 부른 로꾸꺼만도 못했다. 그리고 그렇게 올라섰다가 점점 내려오는 아이돌 SS501을 지탱시킨 인물이 바로 리더 김현중이었다. 그는 독특한 4차원 컨셉으로 우결 최고 인기 커플을 만들었고, 꽃남 버프로 그룹의 지속적인 활동에 동기를 제공했다. 그가 없었다면 SS501은 사실상 진작 와해되었을지도 몰랐다. 그만큼 SS501은 지금껏 김현중 개인의 힘으로 지탱해온 그룹이었던 셈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스스로의 힘으로 이미 스타로서 평가 받을 지점을 훌쩍 넘어선 김현중이 아직도 혼자 힘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SS501의 틀 안에 묶여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 김현중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의 이득이 없는 가수 활동이 아니다. 그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꽃남으로 얻은 인기 수준에 비례할 수 있을 정도의 연기력을 갖추고,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극복해내는 일이 중요하다. SS501에게 투자할 시간은 없는 것이다.

물론 그룹 활동을 지속하면서 배우로도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갔던 신화의 에릭과 같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에릭이 배우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을 당시, 신화는 사실상 그에게 2순위의 보너스 비슷한 활동으로서 이미 자리가 잡힌 상태였고, 다른 멤버들도 엇비슷한 수준의 여러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었기에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의 김현중은 전혀 그런 입장에 있지 못한다. 뻗어가고 있는 개인의 성공과는 달리 정체되며 빅뱅, 슈퍼주니어의 위협에 시달리는 SS501과, 발전하지 못하는 다른 멤버들의 활동까지 떠안아야 하는 입장에 있다. 앞만 보고 나가기도 바쁜 시기에 가수로서의 활동으로 발목을 잡힐 위험이 다분한 것이다.

또한 이런 고민이 가능한 이유에는 김현중이 SS501에서 노래나 퍼포먼스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문제도 있다. 그는 본래 기타를 치며 밴드로 음악활동을 하길 원했던 가수 지망생이었고, 이 때문에 노래나 퍼포먼스는 아이돌인 SS501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때깔만 좋은 그룹의 얼굴마담에 불과한 것이다. 이 부분도 그가 앞으로의 SS501 활동에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국민 아이돌로 불렸던 god의 멤버 윤계상은 그룹 활동 시절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퍼포먼스나 노래로는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얼굴마담에 그친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리고 god 활동을 끝내고 몇 년의 세월을 흘려보낸 지금의 윤계상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god 활동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유쾌하게 기억되지는 않는다고 밝히며 현재의 배우 활동이 자랑스럽다는 사실을 유달리 강조했다. 마찬가지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윤계상의 발언은 김현중이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의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종 결정은 김현중이 내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쟁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의 미래라면, 그는 가수 활동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는 분명 젊은 나이에 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로서 또 꽃보다 남자의 주역이자 돌풍의 중심으로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열풍과 인기는 그의 주위 환경과 여건에 휩쓸려 지속적인 발걸음을 거듭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죽이고 싶지 않다면, 이제 주위보다는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는 이유다. 그가 얻은 꽃남 열풍이 정말 허상이 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제 스스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 절실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PS

블로거 개인의 의견입니다. 저는 이 글이 명백한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SS501 팬분들께서 글을 읽고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김현중을 좋아하는 이의 다른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구독]을 원하시면 를 누르세요.



Posted by 뷰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ㅡㅡㅋ 2009.07.23 2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이없네요 자기가 원하는 길을 잘 개척해내면서 잘 하겠다는데 그렇게 비판까지 하면서 이 글을 쓰시는건 쫌.....................................................................................................그렇네요
    솔직히 돈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원하는걸 하면서 벌어야 좋은거잖아요?
    그리고 위에 글쓰신 분말씀대로 CF많이 찍어서 F4 중 돈 젤많이 벌었습니다.
    ㅇㅁㅎ도 요즘 별로 하는거 없고 ㄱㅈ도 오락프로 찍어봤자 시청률 높지도 않은데요 해봤자 뭐합니까

    • 6 2009.07.24 15:30  수정/삭제 댓글주소

      현중이가 원하는길은 '락'인데, 그럼 ss501활동도 하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연기도 원하고있다는거 현중이팬들은 다 아는사실이거든요. 타멤버팬들 정말 이기적이네요

    • '6' 보시죠 2009.08.01 11:15  수정/삭제 댓글주소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런 넉두리는 개인팬노는곳에서 하세요ㅡㅡ 팬되신지 얼마안된듯한데 더블 기존팬들이 꽃남팬=개인팬 싫어하는 것도 님 같은 사람때문이예요ㅡㅡ제발 눈치껏 행동하시죠??ㅡㅡ 생때를 ㅎㄷㄷ

  3. 윗분, 20대 후반도 안넘는 나이인데 이게 나이 많은 거군요;ㅋㅋㅋㅋ 우리가 더블팬들 싫어하는것도 님같은사람들땜에 그렇거든요? ^^; 틀린말 한것도 아닌데 할말없으니까ㅉㅉ

    • '6' 보시죠 2009.08.01 11: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나이 발언은 경솔한것같아 수정했지만 말은 바로 하셔야죠ㅡㅡ 연기라는 장르또한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지 그룹을 떠나 SS501이라는 타이틀 밖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한적이없는데요?ㅡㅡ 근데 님이 하시는 말은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더블에서 빠져야 한다는 말인데ㅋ틀린말100%로네요ㅡㅡ일단 일반인도 아니고 팬덤네에서 님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니 손이떨리네요ㅡㅡ제발 개념탑재ㄳ

  4.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걱정을 다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중이가 무슨 한두살 먹은 어린애입니까? 이런걱정을 왜하시는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중인 본인의지가 강한 사람 중 한명입니다.
    본인이 싫으면 안하고, 본인이 좋으면 하죠.
    그리고 본인 스스로 가치관이 아주 확고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더 득이 되는 일이라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게 아니면 현중이는 그 일은 하지않죠.
    본인이 진정 원하고 갈망하는것에 더 철저히 매달리고 노력하는게 김현중이란 사람입니다.

    당신은 김현중에 대해 도대체 얼마나 잘 알기에 이런 손톱만큼도 고맙지 않은 걱정을 하시는건가요?
    리더는, 우리 김현중은 본인의 이름석자보다 SS501의 이름 일곱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뭘 알고나 글을 쓰십시요. 리더한테 더블은 자기 분신과도 같은것입니다.

    주관적인 입장을 쓰는 곳이라.
    그렇게 보기좋은 말로 포장하면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가요?
    김현중을 위한 김현중만의 원맨그룹? 발전하지 못하는 멤버들?
    다른 멤버들에 대해 얼마나 잘알기에 발전이라는 말을 함부로 하십니까?
    현중이만큼 다른 멤버들에게 관심을 가져 보셨나요?
    그렇기에 발전을 논하십니까?
    현중이를 좋아한다면 현중이를 제대로 알고 글을 쓰셔야죠.

    이글은 SS501그룹 자체를 부정하는 글 아닌가요?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상당히 언짢네요.
    아니요, 더럽습니다.
    더블을 지난 4년간 좋아해오면서, 많은 글들을 접했지만. 이렇게 밑도끝도 없이 기분이 더러운 글은 또 처음이네요.

    김현중이란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쓴글이 아니라, SS501 안티가 글을 썼나보군요.
    이런 글로 다른 사람과 공감을 하고 싶으시다구요? 도대체 어떤걸 공감하고 싶으신겁니까?
    현중이를 좋아하는 이의 다른 의견이라 생각이요? 기가차네요....

    현중이 사진 걸어 놓고, 이런 민망한글 쓰지마세요.
    현중이한테 제가 다 미안합니다.

    꽃남 이후 더 뻗어나갈 줄 알았던 현중이가 안타까우셨다면, SS501을 언급할게 아니라.
    그 후 현중이가 걸었던 행보를 요목조목 집으셨어야죠.
    그래야 이 글이 더 공감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소스를 너무 잘못 고르신것 같네요.

    이 코멘트도 제 주관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현중이를 아끼는 수많은 팬들의 대부분의 생각이라고 이해해주세요.
    더불어 앞으로 컴백할 가수로써의 현중이모습, 그리고 SS501 그 자체에도 더 많은 관심 가져주시구요.

  5. 뭐하는 모습들인지 2009.08.03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글의 블로그나 이 글에 모여와 서로 헐뜯는 사람들이나 참 안습이다.
    한번 자신들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았음 싶다.
    아무리 블로그라해도 너무 사적 의견을 여과없이 기록해서 보여주는 것도
    보기 그렇구나

  6. 이게 객관적이라고 말할수있음? 2009.08.03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네요
    뭐?객관적으로 보았음 싶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글이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세요 당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또 어이가없어서 웃음밖에안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을 읽고 객관적으로 보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하실생각이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말이안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건 뭔가 ㅋㅋㅋㅋ 2009.08.04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여 ss501그룹 탈퇴하라는거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ss501 김현중이 먹여살리고 있다는 그딴말좀 그만하시죠 ?진짜 이런말 짜증나서 뭐알지도 못하믄서 티비에만 자주자주비추면 개가 다른멤버들 먹여살리는거냐 ?? ㅈㅉㅉ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실직적으론 더블내에선 허영생이 제일 인기 많은데 누가누굴 먹여살려
    아오 짜증나

    • 9 2009.08.05 1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무리 님이 허영생 팬이라고 해도 거짓말은 하면 안돼죠ㅋㅋㅋㅋㅋ 허영생이 젤 인기많던건 스프때까지고 지금은 현중이가 일반인만 상대로 해봐도 영생이랑 비교도 안되거든요?ㅋㅋㅋㅋ 그리고 어디한번 현중이 탈퇴하면 ss501 꽃남 ost를 어떻게 불렀을것이며 아시아권에 인지도는 어떻게 올릴까요? 그리고 일반인들은 김현중아니었으면 ss501 존재조차 잊어버렸을거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g야 봐라 2009.11.27 17:19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서 당신은 누구신데요 ㅡ.,ㅡ
      현중이의 비루한 개인팬인가요? 국내 활동을 그만큼 쉬었으니깐 인지도가 그만큼 약해진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SS501이 없었다면 지금의 김현중도 없습니다.

  8. 우려하신 대로, 팬분들이 많이 댓글을 달고 가셨네요
    저도 팬 중 한 사람이에요

    현중 군은, 본인이 그런 유명세를 원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대중의 관심과 논란에서 벗어나기 힘든 입장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동감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우결과 꽃남으로 김현중의 인지도와, SS501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올라갔는데,
    그후 최근 몇 달 동안 너무 언론에 안 비춰진 것 같아 속상하게 생각해요.
    소위 '언플'과 여기저기 공중파 언론에 노출이 필요한데 그게 너무 부족한 느낌...
    팬으로서 봤을 때는 5명 모두 예능에 나와도 대박칠 정도로 모두 솔직하고 유쾌하고 입담 좋은 아이들인데... 그게 뭔가 충분히 가시적인 어떤 것으로 연결이 안 되고 있는 듯한 안타까움이...

    그리고 꽃남에서 현중군이 초반에 비해 드라마 후반의 연기력이 일취월장한 것을 볼 때,
    이후 또다른 작품에 나와서는 아마도 더 뛰어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빨리 김현중의 또다른 연기를 많이 좀 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하지만 정규2집을 마냥 미룰 수도 없고...
    현중 군 본인의 뇌구조에는 <SS501>이 정말 크게 자리하고 있어서, 또 현중 군 성격 상
    팬이든 일반 대중이든 그 누가 어떤 말을 해도
    그의 생각은 확고부동할 것으로 보여요.

  9. 슈퍼스타 2009.08.05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번 아시아투어 콘써트에 1분이라도 계셨음 이런글 쓰신걸 후회하셨을걸요?!!! 정말 최강의 무대~가수 김현중을 느끼고 다른 멤버들의 존재감도 1000%느낀 무대였어요! 다음부턴 최소한의 검색과 좀더 배려심있는 글 부탁드립니다~~~

  10. 현중팬 2009.08.07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현중이 더블에스에 묶여있는데 안타깝긴해요.
    솔직히 더블에스는 김현중에게 얹혀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거든요.
    김현중이 더블에스에 코어 역할을 함과 동시에 자신만을 위한 활동에도 집중을 했으면 하는 맘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김현중이 지금의 개인적인 인기에 편승하여 함께 시작한 동료들을 져버리니 않는 의리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멋있는거 같기도 해요.
    아마도 김현중은 자신과 함께 동료들이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라고 있는거 같거든요.
    그런면이 더 멋있습니다. 아깝긴 하지만요 :)

  11. 개그그룹오공일 2009.08.13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기,정말 묻고싶은게 잇는데요 당신이 얼마나 현중군에 대해서 알고 그런 말씀을 하는 건가요?
    당신이 말하는것처럼 그렇게 현중군이 ss501안에서 자기실력발휘를 못발휘하고 자기발전이 안되는 것처럼 보여요? 정말 말이쁘게 하시네요 발목을 잡는다라고요..? 누가요?누가? 정말 어이가 딱 없고
    김현중이란 사람은 오직 노래를 사랑해서 음악하는 그자체를 너무 사랑해서 ss501안에 들어와 멤버들과 영원히 함께하자는 사람이에요.
    왜그룹명까지 501이이겟어요 5명이영원히하나라는 뜻이에요 알겟어요?
    그리고 현중군이 연기를 시작하건 절대 자기 의겨이 아니엿어요 소속사에서 미리 결정난 부분이엿구요.그래도 정말 열심히해서 맡은바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과를 얻어낸건 사실이이만,
    그렇다고 해서 현중군에 무한한실력을 그렇게 비하하고 낮게 평가한다는게 너무 보기 안좋네요
    알고나 말씀하시라구요 정말.
    현중군의 개인활동과 다른멤버들의 유닛결성 뮤지컬배우 등등 이건 각자 성공하자고 하는 활동이 아니라구요 ss501이 발전하자고하는 일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그리고 과연 현중군 혼자만의 힘으로 ss501이란 그룹이 이렇게 최고아이돌계열에 이름을 올릴수 잇엇던걸까요 아뇨,그런 절대 아니죠. 아시겟어요?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 이 다섯명이 이뤄낸거에요 제발 생각 좀 하시고 글쓰시길 바라네요 현실에 맞고 정당하면 말을 안해요 아진짜.

  12. 이건그냥 글쓴이분 주관적인 생각같음..근데뭐 족쇄라니 뭐라니 이렇게 글을 쓸 필요까지야 있나요????이건뭐 그냥 김현중보고 ss501에서 나와갖고 혼자활동화는게 더 나을것 같다 뭐 그런말인듯 한데..나는 글쓴이 생각과는 반대의견인데여 솔직히 김현중 혼자서 만약에 ss501에서 나온다고 해도 많이 뜨지는 못할것 같네요...ss501이란 타이틀이 있었기에 꽃남이나 우결에서도 관심받을수 있었지..김현중 팬입니다만은..ㅎㅎ(ss501팬이요)솔직히 초반에 꽃남연기도 그닥 잘한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또 연기에 그다지 흥미도 없어 보이고 그냥 ss501안에서 있는걸 가장 좋아하시는듯....그리고 아이돌그룹의 성격상 그룹내에 한사람만 인기가 많아서 좋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거꾸로 김현중이 ss501에게 족쇄가 될수도 있을듯하구요....왜냐면 아이돌그룹은 한사람만 인기가 많다고 해서 정상에 갈수있는게 아니니깐요..
    ss501이 만약 앨범이 나왔는데 사람들은 김현중의 높아진 인지도 때문에 '아...김현중 그룹앨범이네..'뭐.... '김현중노래 좋네' 이러면서 ss501이 아닌 김현중 그룹으로 인식이 될수 있으니까 ss501자체의 피해가 훨씬 더 많이 가죠!!!그리고 다른 ss501멤버들도 열심히 활동하고 잇으니까 이런식으로의 말은 좀 많이 자제 해 주세요!!!김현중팬이든..ss501안티든--김현중하나만의 존재만 인식하지 말아주시고 ss501내에서의 김현중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3. 댓글이 웃겨서ㅎㅎㅎ개인글에 열폭이라니ㅎ 기사도 아니고...김현중 신종플루 걸렸다죠??ㅎㅎ잘 쉬고 있겠죠ㅋㅋ근데 한가지...ss501팬 아닌 사람이볼때. ss501이 김현중한테 족쇄로 보.이.기.도. 합니다

  14. 제대로알고말하길.. 2009.12.09 1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른말들은 윗분들이 많이 뭐라고 해주신것같아서 대충 넘어가겠지만..
    팬이라면서 데자뷰가 무슨앨범인지도 모른다는건 좀 문제가있네요.
    501팬이든 개인팬이든.. 아주 조금만! 티끌만큼만이라도 관심을가지면 알수있는
    간단한것을 그렇게 '당당하게' 틀려주시다니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ㅋ 참 어이가없군요.
    데자뷰는 정규2집이아니라 싱글3집입니다. 팬이라면 그런건 기본아닌가요?
    제가보기엔 팬이아닌것같네요.. 요즘 김현중이 대세다 싶으니깐 검색어에 뜨고싶으셨나요?

    족쇄라는말은 살짝 기분이 나쁘긴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 역시 팬이되기전에
    그런생각들을 안해본것도 아니기때문에 뭐라고는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그냥 혼자만의 생각으로 가지고계시는게 좋으실듯하네요.
    이렇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서 주저리주저리 써놓으시면 누가 알아준답디까?
    괜히 욕먹고싶어서, 아니면 조회수올리고싶어서 쓰신겁니까? 그렇다면 대성공하셨네요ㅋ

  15. 뷰라님... 2009.12.14 0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공감이 많이 가는군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ss501이 김현중이 변화할지 누구도 알 수 없겠죠...
    더 나아지고 발전된 모습이길 기대합니다.
    위의 댓글들에서 다섯명이 영원이 하나라고 외치는...아직도 순진한 팬들도 있으시고....
    제가 생각하는것과 반대로 김현중이 오공일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댓글도 보이고
    저마다 생각이 다르니 벽과 벽이 얘기하는 것 같네요
    그냥...한가지... 무얼하든지 본인이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응원하고 힘이 되는 팬이 되고 싶네요^^

  16. 저역시 2009.12.22 0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번 리버스앨범 활동을 보니 ss501일이 족쇄까지는 아니더라도
    김현중의 개인에게 걸림돌임에는 틀림 없다는 생각이네요...
    더 치고 나갈 수 있는 상황에서 그룹이라는 명분으로 더 이상 나가지 못하고 있는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17. 명분이라는 말은 아무데나 같다붙이는 게 아니에요 저역시님~
    현중군이 과연 '명분'만을 이유로 SS501로 돌아온 것일까요.

    데뷔 전에는 말도 없고 그야말로 과묵하고 어두운
    팬들의 말을 빌리자면 '곰'같았던 현중군이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웃고 있는 데는
    501 멤버들의 공이 굉장히 컸답니다.
    데뷔전에는 정말 조용하고 얌전했다구 하더라구요. 낯가림도 심하고.
    지금은 501멤버들 덕에 그런 것 거의 사라졌습니다.
    인기란 현중군이 말한 대로 부질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현중군이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해 보시는 게 좋으실 듯 합니다.
    인기에 연연해서 팀을 버렸을 때(물론 그럴 사람은 아닙니다만) 더 큰 행복을 느낄지,
    아니면 팀과 함께 성공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활동 할 때 행복을 느낄지.
    굳이 현중군 팬이나 트리플에스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김현중군의 참 행복을 바라신다면 이런 글은 부질없을 뿐입니다.
    올라온 지 꽤 되는 글이지만 아직도 여기저기서 언급되고 있으니
    지워주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18. 그지같은사진 없애 2010.01.11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님아 딴건 다됫으니깐여 ㅡㅡ
    왜 김현중 그지같은 사진만 올려놓음
    네?요즘에 완전멋있는 대박사진 많은데
    왜또 꼭 그지같은사진만 올려요 ㅠㅠㅠㅠㅠㅠ
    빛이 안나잖아요 그 외 내용은 안봣는데
    아무튼 사진좀바꿔주세요 흑흑 얼른

  19. 그지같은사진 없애 2010.01.11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님아 딴건 다됫으니깐여 ㅡㅡ
    왜 김현중 그지같은 사진만 올려놓음
    네?요즘에 완전멋있는 대박사진 많은데
    왜또 꼭 그지같은사진만 올려요 ㅠㅠㅠㅠㅠㅠ
    빛이 안나잖아요 그 외 내용은 안봣는데
    아무튼 사진좀바꿔주세요 흑흑 얼른

  20. 수정좀여 2010.01.11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원맨그룹이라니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