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1'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01.31 김구라, 욕하면서 보는 막장드라마 by 뷰라
  2. 2009.01.30 심은경, 차세대 국민여동생을 예약하다 (2) by 뷰라
  3. 2009.01.29 이효리와 전지현, 신비주의의 딜레마 (7) by 뷰라
  4. 2009.01.28 에덴의 동쪽이 '꽃남'에게 밀려난 이유 by 뷰라
  5. 2009.01.27 최양락, 록키 발보아가 되어라 (3) by 뷰라
  6. 2009.01.26 패밀리가 떴다, 멤버교체를 고려할 때다 (9) by 뷰라
  7. 2009.01.25 소녀시대와 팬덤현상의 위험성 (13) by 뷰라
  8. 2009.01.24 유승준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20) by 뷰라
  9. 2009.01.23 돌아온 일지매, 주몽과는 다르다 by 뷰라
  10. 2009.01.22 신정환, 용서는 없어야한다 (13) by 뷰라
  11. 2009.01.21 안재욱 강마에 신드롬을 닮은 이민호 (4) by 뷰라
  12. 2009.01.20 꽃보다 남자, 디 워보다 위험하다 (46) by 뷰라
  13. 2009.01.19 서인영의 하차는 우결이 직면한 위기다 (2) by 뷰라
  14. 2009.01.18 무한도전, 박명수의 대안은 정형돈이다 (6) by 뷰라
  15. 2009.01.17 태연과 조영남의 공통된 잘못 (6) by 뷰라
  16. 2009.01.16 최지우, 한류가 망쳐버린 연기자 (6) by 뷰라
  17. 2009.01.15 종합병원2, 독사의 귀환이 독이 되다 by 뷰라
  18. 2009.01.14 에덴의 동쪽, 송승헌의 잘못이 아니다 by 뷰라
  19. 2009.01.13 무한도전, 김태호의 패착이 부른 위기 (33) by 뷰라
  20. 2009.01.12 박중훈쇼, 시청자 기만한 사기극 (2) by 뷰라
  21. 2009.01.11 소녀시대, 원더걸스를 본받아라 (58) by 뷰라
  22. 2009.01.10 장서희, 막장드라마의 딜레마 (7) by 뷰라
  23. 2009.01.09 김제동, 그는 왜 몰락하는가 (7) by 뷰라
  24. 2009.01.08 태연, 우결이라는 독이 든 성배를 마시다 (5) by 뷰라
  25. 2009.01.07 아이비의 진실이 슬픈이유 (8) by 뷰라
  26. 2009.01.06 개그콘서트의 정치풍자는 정당했다 (19) by 뷰라
  27. 2009.01.05 김태희는 왜 박중훈쇼를 선택했을까 (8) by 뷰라
  28. 2009.01.04 무한도전, 반전의 해답을 찾다 (10) by 뷰라
  29. 2009.01.03 박진영의 언플, 대중을 향한 기만 (15) by 뷰라
  30. 2009.01.02 신동엽, 차분함과 경솔함의 중간지점 (4) by 뷰라

티스토리 툴바